이태원 단발여사의 건강한 요리 이태원 단발여사의 건강한 요리
길 떠나는 너에게_ 우리 모두의 인생 그림책

길 떠나는 너에게_ 우리 모두의 인생 그림책

한 걸음 한 걸음, 당신의 길을 환하게 비추는 빛이 되길. 소신의 그림책 소개 《길 떠나는 너에게》 최숙희 그림책 책읽는 곰 출판사(2020.5,7) 첫 걸음의 순간에 서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 따뜻한 응원을 보내는 최숙희 작가의 그림책. 처음으로 집을 나서는 아이, 새로운 도전 앞에 선 어른, 누구에게나 인생에는 '처음 걷는 길'이 있어요. 최숙희 작가는 자신의 아들에게, 그리고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모든 아이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이 그림책을 선물한다고 말합니다. 최숙희 작가 특유의 부드러운 색감과 따사로운 빛, 세밀하게 그려진 자연 풍경이 특징입니다. 연둣빛 들판, 분홍빛 꽃, 푸른 숲길, 맑은 강과 바다. 햇살과 바람, 구름과 나무, 그리고 아이를 감싸는 자연의 모든 요소가 길 위의 주인공을 따뜻하게 에워싸줍니다. 일상의 순간에 묻어난 감정들을 세심하게 포착해낸 수채화 같은 그림은, 보는 이의 마음까지 평온하게 적셔줍니다. 이야기 속으로 엄마의 마음을 담은 사랑이
음악으로 떠나는 스페인 여행 _  기타음악 알람브라 궁전의 추억,  플라멩코

음악으로 떠나는 스페인 여행 _ 기타음악 알람브라 궁전의 추억, 플라멩코

정열과 예슬이 춤추는 곳 기타와 플라멩코의 나라 스페인과 기타음악 소신의 음악 기행 네 번째 이야기 스페인 그리고 기타 음악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 한쪽이 뜨거워지는 정열의 나라. 스페인의 음악은 태양처럼 명확하고 그늘처럼 깊어요. 발끝으로 올리는 플라멩코의 탭소리. 스페인 사람들의 삶 그 자체입니다. 세비야, 그라나다 알람브라 궁전, 바르셀로냐 여행지를 따라 기타음악과 함께 여행을 떠나봅니다. 그라나다 그라나다_알람으로 궁전의 속삭임 스페인 남쪽에 그라나다. 아랍의 유산이 살아 있는 알람브라 궁전. 테레가의 가문의 궁전의 벽을 따라 흘러나오는 기타연주. 수세기 전 슬픔과 환상이 담겨 있고, 그 울림은 지금도 여행자의 마음을 적십니다. 키타 선율이 아름다운 <알람브라 궁전의 추억> 세비아는 플라멩코의 고향 좁고 구불구불한 골목을 걷다보면, 정열적인 여인이 춤이 시작됩니다. 카르멘의 배경이 된 도시답게, 세비야엔 여전히 사랑과 운명이 얽힌 리듬이 흐르고 있죠. 카스타넷과 기타, 노래와
잠실 석촌호수 맛집_ 비스토로 마인 애견동반 카페

잠실 석촌호수 맛집_ 비스토로 마인 애견동반 카페

잠실 석촌호수 테라스 카페 반려동물 동반 가능 카페 비스트로 마인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주말 잠실 석촌동 석촌호수 근처 카페 우연히 방문했어요. 산책하기 좋은 석촌호수와 가깝고 석촌동 고분군이 앞 분위기 깔끔한 카페 소개합니다. 비스트로 마인 주소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로18길 26 금한빌딩 1F 8.9호선 석촌역 7번 출구에서 544m 영업시간 9:00~ 21:00 전화번호 02-2202-3775 주차. 단체, 예약, 반려동물 동반 가능 환하고 좋아 보이는 테라스 분위기에 방문하게 된 잠실 석촌호수 카페 비스트로 마인 실내와 매장 바깥 테라스 분위기 기 앞에 와 옆에 주차공간이 있어서 주차도 가능해요. 메뉴 스콘 소금빵 조각 케이크와 커피와 다양한 음료 비 내리는 날 따뜻한 카페라떠 한 잔 주문했어요. 길쭉하고 둥그런 트레이에 담긴 카페라떠 라떼를 들고 비스트로 마인 테라스 공간으로 가져와서 빗소리를 들으며 라떼 한 잔. 아침 방문이라 소금빵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주문을 못했
코엑스 맛집_ 강남교자

코엑스 맛집_ 강남교자

얼큰한 수제비 맛있는 코엑스 맛집 강남교자 스타필드코엑스점 강남 코엑스 전시 관람후에 스타필드코엑스점에서 점심 먹을곳을 찾다가 방문하게된 강남교자 강남교자 스타필드코엑스몰점 주소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코엑스몰 9호선 봉은사역 7번출구에서 9m 영업시간 11:00~21:00 전화번호 02-6002-3010 식당입구 배너에 메뉴 소개가 있어서 살펴보고 방문하기 좋아요. 칼국수와 교자만두 맛집이고 식당 실내가 넓어서 편안하게 혼밥 단체 가족 식사하기 좋아요. 평일 12시 30분쯤 방문 2인 테이블 자리로 안내받았어요. 주문은 테이블 키오스크로 주문 사골 육수 베이스 강남 교자 무얼 먹을까? 살펴보다가 얼큰 수제비가 먹고 싶어서 얼큰 수제비를 주문했어요. 얼큰 수제비 사골육수에 수제비와 만두가 함께 들어있어요. 얼큰수제비 비주얼은 그리 예쁘지는 않지만 칼칼한 수제비 맛있게 먹었습니다. 강남교자 스타필드코엑스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코엑스몰 B1 i104호 강남교자 이 블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_ 이탈리아 시칠리아 민속과 영화음악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_ 이탈리아 시칠리아 민속과 영화음악

"태양 아래 흐르는 기억_ 시칠리아, 대부 OST와 함께" 소신의 음악기행 세 번째 이야기 이탈리아 시칠리아_ 민속과 영화음악 시칠리아_ 출처 픽사베이 시칠리아의 풍경은 푸른 하늘과 바다, 강한 태양빛과 질감 있는 돌담, 그리고 그 속에서 조용히 살아가는 사람들. 이곳엔 삶의 무게가 있고, 음악은 그 무게를 감싸 안듯 흐릅니다. 고대 신전에서 영화의 배경까지 이탈리아의 남쪽 끝, 지중해의 태양과 바람이 빚은 땅 시칠리아는 그 자체로 하나의 역사서입니다. 클래식 음악처럼 켜켜이 쌓인 시대의 흔적들이 지금도 그곳 사람들의 삶과 어깨를 함께 나눕니다. 세제스타(Segesta) – 고대 그리스 신전이 살아 있는 언덕 기원전 5세기에 세워진 도리아식 신전 팔레르모 대성당 (Cattedrale di Palermo)은 시칠리아의 수도 팔레르모 한가운데 자리한 역사와 종교의 조화로운 상징입니다. <대부>의 주인공 마이클이 피신하던 고향, 그 이름이 된 실제 마을 코를레오네(Corleone) 영화
틈만 나면_ 틈에서 피어나는 삶의 이야기

틈만 나면_ 틈에서 피어나는 삶의 이야기

"틈만 나면 , 우리는 다시 피어날 수 있습니다." '혹 내 삶의 자리가 만족스럽지 않거나 지쳐있지는 않은지요!' 소신의 그림책 소개 작은 틈, 한 줌의 여유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그리는 우리의 삶을 닮은 그림책. 응원의 그림책. 《틈만 나면》 이순옥 글. 그림 길벗 어린이 출판사(2023.4,30)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사이, 틈이 주는 공간의 의미를 알게되죠. 틈이란, 바쁜 일상에 잠깐 스며드는 작은 여유입니다. 이순옥 작가의 《틈만 나면》은 그 틈에서 피어나는 삶의 힘을 따뜻한 시선으로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틈에서 다시 피어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콘크리트 틈 사이에서 피어나는 풀꽃처럼, 멋지지 않은 자리에서도, 어딘지 조금 답답한 곳에서도, 《틈만 나면》우리는 피어날 수 있습니다. 따스하고 절제된 색감의 잔잔한 연필화와 파스텔톤 그림. 흰 바탕의 여백의 공간이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짧고 시적인 문장으로 곱씹어 볼 수 있어요. 회색 콘크리트와 벤치, 전봇대, 담장 등
좋아하는 건 꼭 데려가야 해_ 이별 앞에서 마음을 담는 법

좋아하는 건 꼭 데려가야 해_ 이별 앞에서 마음을 담는 법

"소중한 건, 꼭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함께 갈 수 있어요." 소신의 그림책 소개 《좋아하는 건 꼭 데려가야 해》 원제 《Alle meine liebsten Dinge》 글: 세피데 새리히 그림; 율리 푈크, 옮긴이: 남은주 출판사: 북뱅크(2021.6,10) “가장 좋아하는 것 하나만 가져가야 한다면,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시겠어요?” 그 질문 앞에서 어른도 쉽게 대답할 수 없을지 모릅니다. 이 그림책은 바로 그런 선택의 순간, 마음이 무엇을 말하는지를 한 소녀의 눈을 통해 따뜻하게 보여줍니다. 이사라는 주제로 변화하는 환경에서 변하지 않는 것에 대한 삶의 철학적 주제를 어린이의 감정으로 풀어낸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이사는 단지 장소의 이동이 아니라, 사랑했던 일상과의 이별, 기억과의 동행을 의미합니다. 가족의 이사라는 사건을 통해 아이가 경험하는 이별과 감정의 흐름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이야기 속으로 어느 날, 주인공 소녀는 가족과 함께 먼 나라로 이사를 가게 됩니다
2025년 상빈기 '책이랑 놀자' 동아리 이야기

2025년 상빈기 '책이랑 놀자' 동아리 이야기

"서로 배우고 함께 나누는 그림책 이야기 _ 책이랑 놀자 동아리 이야기" 2025년 상반기 '책이랑 놀자' 동아리 소식 2025년 8월, 용산구 평생학습관이 리모델링 공사로 잠시 휴관(25.8,11~26.2,28)에 들어간다는 안내를 받으며, 올 상반기 ‘책이랑 놀자’ 동아리의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년 4월 5일, 설렘 속에 첫 모임을 열었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1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많은 변화와 성장이 있었습니다. 상반기 마지막 모임은 6명의 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용산구 평생학습관 ‘나눔실’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익숙한 얼굴들이 하나둘씩 모여듭니다. 밝은 미소와 책이 가득한 테이블, 그리고 따뜻한 차 한 잔. 동아리의 하루는 이렇게 소박하게 시작됩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동아리 임원들이 각자 추천한 그림책을 총무님과 회계님이 구입한 그림책과 교재를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회원들이 직접 추천한 다양한 그림책들이 탁자 위에 펼쳐졌
용산 갈만한 곳_ 용산가족공원 산책

용산 갈만한 곳_ 용산가족공원 산책

녹음이 우거진 공원에서의 산책 가족. 아이, 반려견과 함께 나들이 산책하기 좋은 곳 용산가족공원 걷기 좋아하는 소신의 산책 용산가족공원 오랜만에 저녁식사를 마치고 남편과 함께 용산가족공원으로 산책을 다녀왔어요. 해가 살짝 지고 바람이 부는 저녁시간, 하루의 피로를 풀기엔 이만한 곳이 없더라고요. 공원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짙은 녹음과 부드러운 흙길. 호수 위엔 수련이 가득하고, 고요한 수면엔 나무와 하늘이 비쳐 평화롭기 그지없었어요. 인공 호수 우측의 잔디밭에 장미 정원이 새로 조성되어 있었는데, 흰색 아치 구조물 아래 피어난 장미꽃들이 눈을 사로잡았지요. 너무 더워서 장미꽃이 지고 있는 장미 정원 더운 여름날 저녁시간이라 주차장도 여유가 있고 산책하는 사람들도 많지를 않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걷는 가족, 반려견과 여유를 즐기는 커플, 조용히 조깅을 하는 사람들까지… 공원은 누구에게나 열린 휴식 공간이었어요. 한편에는 용산구민을 위한 텃밭과 원두막도 있었는데, 그늘 아래 잠시 앉아
서울국제유아교육전& 키즈페어 유교전_ 코엑스

서울국제유아교육전& 키즈페어 유교전_ 코엑스

유아교육의 모든 것 (주)세계전람이 주최하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 키즈페어> (2025.7,10~7,13 목~일) 서울 코엑스 Hall A(10:00~18:00) "그림책부터 조랑말까지, 아이의 눈으로 본 오늘의 세상" 교육과 그림책에 관심이 많아서 해마다 방문하는 서울 유교전. 2025년 7월, 코엑스 A 홀에서 열린 제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키즈페어는 그야말로 유아교육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 담은 축제였습니다. 저는 셋째 날, 토요일 오전에 방문했어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주최사이벤트 [유교전 LIVE] 이번 주말은? 시원한 유교전으로! admin | 2025-07-04 | 조회 1640 댓글 (0) 이전글 | 이전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 [유교전 LIVE] 아이 교육부터 육아용품 까지, 전시장 특가 공개! 목록 naver.me 생각보다 붐비지 않아서 더욱 풍성하게, 천천히 아이의 눈높이로 박람회를 감상할 수 있었답니다. 손녀 링링이의 할머니가 되어서인지 더 관심을
작아지고 작아져서_ 작아질 때 비로서 보이는 것들 다비드 칼리

작아지고 작아져서_ 작아질 때 비로서 보이는 것들 다비드 칼리

"작아진다는 건, 잃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 것" 내가 너무도 작게 느껴질 때가 있나요! 작아질 때 비로서 보이는 것들 방향전환의 생각을 하게 해 주는 힐링 그림책 소개합니다. 세계적인 작가 볼로냐라가치상 수상작가 다비드 칼리가 쓴 그림책 측정할 수 있는 것이 많지만, 측정할 수 없는 것도 있지요. 《작아지고 작아져서》 글: 다비드 칼리 그림: 마르코 파스게타 옮김: 엄혜숙 출판사: 나무말미(2024.4,18) "큰 것과 작은 것에게"_ 마르코 파스게타 《작아지고 작아져서》는 마르코 파스케타(Marco Paschetta)의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다비드 칼리(Davide Cali)의 따뜻하면서도 철학적인 글이 어우러진 그림책입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연두빛과 초록색 톤이 화면을 채우고, 잎과 꽃, 버섯처럼 익숙하지만 비현실적인 요소들이 등장해 한 사람의 내면 풍경을 시처럼 그려냅니다. 인물과 사물의 크기 비율이 달라질 때마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일상이 얼마나 달라질 수
망원동 맛집_ 행복한마당 백반 맛집

망원동 맛집_ 행복한마당 백반 맛집

망원동 집밥 같은 맛집 성산동 맛집 행복한마당 성산동 망원동 백반 맛집 집 반찬 같은 백반 식당 동생네 부부 추천으로 함께 방문한 망원동 맛집 행복한마당 소개합니다. 행복한마당 주소 서울 마포구 성미산으로 1길 21 서울 빌딩 1층 6호선 망원역 1번 출구에서 445m 영업시간 매일: 6:30~20:3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전화번호 02-335-0033 예약, 주차 넓은 식당은 아니지만 친근한 분위기 백반집 실내 인피니트 팬들 사인이 있는 정감 있는 분위기 식당입니다. 메뉴 오늘의 백반 9,000원 김치찌개, 순두부 찌개, 생선구이, 제육볶음 등 메뉴가 다양 여동생 네 부부와 함께 이른 점심 식사 백반 둘, 제육볶음 하나 주문했어요. 기본 반찬 세팅 반찬이 슴슴해서 집 반찬 같아서 좋았어요. 반찬 리필 가능해요. 오늘의 백반에는 아욱 된장국이 뚝배기로 한 사람에 하나씩 물기 없는 제육볶음 일 인분인데도 양이 푸짐해요. 밥 한 공기 뚝딱 다 비운 점심 식사였습니다. 성산동 맛집 망원
김홍신 에세이_ 인생견문록

김홍신 에세이_ 인생견문록

'지금 이 순간, 당신 인생의 자서전에는 무엇이 남겠습니까' ' 함께 흔들렸으면 좋겠습니다' ' 나도 흔들어주고 남도 흔들어주고 싶어 이 글을 썼습니다. 함께 흔들리며 인생 길 신나게 걸으면 좋겠습니다. 자박자박 한 눈도 팔면서 말입니다'' - 2016년 벚꽃 핀 봄날에 김홍신 소신의 책 소개 잠시 멈추어 편안하게 책장을 넘기며 '그래 그렇지!' 공감하며 내 일상을 돌아보게 하는 김홍신 작가님의 에세이를 소개합니다. 《인생견문록》 김홍신 지음/ 해냄출판사 (2016.4,20초판) 편안한 표정으로 조용조용 말을 건네듯 따뜻함이 전해지는 김홍신 작가님의 에세이. <월간 에세이>코너 "김홍신의 살다 보면"에 5년 넘게 연재한 에세이 글 중 선별한 것을 엮은 에세이입니다. ' 행복은 당신 곁에 아날로그로 찾아옵니다' ' 함께 흔들렸으면 좋겠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도종환 시가 생각납니다. 우리의 일상은 우리의 예상대로 흘러만 가는 것이 아님을. 그러기에 흔들리며 내
한남동 스시 맛집_ 스시고코로 한남동 디너 오마카세

한남동 스시 맛집_ 스시고코로 한남동 디너 오마카세

정성 가득한 스시 코스, 조용하고 따뜻한 공간에서 맛본 한 끼 한남동 분위기 맛집 스시고코로 디너코스 스시 좋아하는 딸과 남편 요즈음 면역력 저하로 힘들어하는 남편을 위해 딸이 룸예약 스시디너코스 요리, 디너오마카세 대접받고 온 한남동 스시 맛집 소개합니다. 한남동의 조용한 골목, 크지 않은 간판. 예약 후에 남편과 딸과 함께 오붓하게 찾은 스시고코로 오마카세 입구부터 소박하면서도 정갈한 분위기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스시고코로 주소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60 리첸시아 A동 경의중앙 한남역 1번 출구에서 641m 영업시간 매일 11:50~ 21:2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전화번호 0507-1407-1182 주차, 예약, 룸 단체 전통과 모던이 어우러진 작은 스시 다이닝. 마치 일본의 작은 스시야에 온 듯, 아늑한 조명과 나무 내음이 포근하게 감싸줍니다. 작은 룸에서 조용히 시작된 디너 오마카세 자리마다 세심하게 세팅된 식기와 따뜻한 차 한 잔, 첫 코스부터 마지막 디저트까지 쉐
윤동주 시와 음악_ 쉽게 쓰여진 시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제

윤동주 시와 음악_ 쉽게 쓰여진 시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제

조용한 저항, 슬픈 아름다움 광복 80년의 기억 윤동주 시 <쉽게 쓰여진 시> 그리고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제 Vocalise> 윤동주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을 다시 읽어봅니다. 윤동주 시인이 세상을 떠난 지 80년이 되는 해를 맞습니다. 해방을 불과 몇 달 앞둔 1945년 2월, 후쿠오카 형무소의 차디찬 감방 안에서 윤동주는 조용히 숨을 거뒀습니다. 그의 나이 스물일곱, 한창 꿈을 꾸고 시를 써야 할 나이였습니다. 그의 죽음은 하나의 개인적 비극을 넘어서, 조국과 자유, 말과 언어를 빼앗긴 시대의 상징이었습니다. 그리고 같은 해 8월, 한국은 마침내 광복을 맞이합니다. 올해는 윤동주의 별이 된 날과, 민족의 해방이 나란히 8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그날을 시와 라흐마니노프의 음악으로 조용히 기억하려 합니다. 말없이 울리는 시, 선율로 흐르는 기억 쉽게 쓰여진 시 윤동주 창밖에 봄비가 속살거려 육첩방은 남의 나라, 시인이란 슬픈 천명인 줄 알면서도 한 줄 시를 적어 볼까,
[1년 전 오늘] 이촌동 맛집_ 동강 짬뽕 이촌역 중식 맛집

[1년 전 오늘] 이촌동 맛집_ 동강 짬뽕 이촌역 중식 맛집

2024.7.9. 1년 전 오늘 이촌동 맛집_ 동강 짬뽕 이촌역 중식 맛집 블루리본 장착한 유린기 맛집으로 유명한 이촌동 중식 맛집 동강 짬뽕도 맛있어서 소개합니다. (짬뽕) 안녕하세요! 혼밥 자주 먹는 이태원단발여사입니다 이촌동 방문할 일이 있어서 방문했다가 혼밥 점심 먹으러 방문한 이촌동 중식 맛집 이촌역 맛집 동강 비가 부슬부슬 내려서인지 매콤한 짬뽕이 먹고 싶어서 방문했어요... 소신의 일상레시피 이어지는 폭염 지난 해 오늘 포스팅을 보니 혼밥 짬뽕을 먹었었다. 작년은 이렇게 덥지는 않았던것 같은데. 얼큰한 짬뽕 폭염의 이미지와 닮았다. 오늘은 어떻게 더위를 견뎌야할까! #폭염 #지난해짬뽕맛집
성북동 맛집_ 성북동누룽지백숙

성북동 맛집_ 성북동누룽지백숙

여름 보양식 가족이 함께 먹기 좋은 누룽지 백숙 맛집 성북동 백숙 맛집 성북동누룽지백숙 폭염에 지치기 쉬운 요즈음 여름 보양식 백숙 가끔씩 방문하는 성북동 백숙 맛집 웨이팅 맛집 소개합니다. 가족이나 모임 등 함께 어울려서 먹기 좋은 누룽지백숙 맛집입니다. 성북동누룽지백숙 주소 서울 성북구 성북로31길 9 영업시간 매일 11:30~21: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초.중.말복은 오전 11시 시작) 전화번호 02-764-0707 주차, 미식클럽 1회 방영 주말 저녁 5시 30분 방문, 이미 웨이팅 손님들이 많아요. 이곳은 늘 붐비는 곳이라 예약이 안되는 성북동 맛집입니다. 입구 웨이팅 코너 칠판에 이름과 인원수 메뉴를 적고 기다리면 호명합니다. 성북동누룽지백숙 실내는 테이블 간격이 넓은 편이 아니라 북적이는 느낌입니다. 누룽지백숙과 메밀전 주문 기본 찬인 물김치, 배추김치, 깍두기, 오이와 고추 조금 기다리고 있으니 납작하고 넓은 메밀전 등장 여덟 조각으로 커팅된 얇은 메밀전은 돌
광복 80주년 윤동주 시, 윤형주 노래_ 찾아가는 학부모  북콘서트

광복 80주년 윤동주 시, 윤형주 노래_ 찾아가는 학부모 북콘서트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년 그리고 광복 80주년 기념 찾아가는 학부모 북콘서트 윤동주 시, 윤형주 노래 시와 음악을 사랑하는 소신이 전하는 용산구 남산도서관 북 콘서트 소식 서울 온가족 북웨이브 2025년 찾아가는 학부모 북콘서트 <윤동주 시, 윤형주 노래> - 일시: 2025.7,7(월) (10:30~12:00) - 장소: 서울특별시교육청 남산도서관 5층 세미나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방문하여 책과 함께 하는 남산도서관은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친숙한 힐링의 장소입니다. 윤동주 서거 80주년 기념 북콘서트는 유가족인 윤형주 가수와 함께 하는 의미있는 북콘서트입니다. 선착순 신청하고 선정되어 북콘서트 참석했습니다. 별 헤는 밤 윤동주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 가슴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_ 볼로냐 & 토스카나 마띠나타가 흐르는 햇살의 아침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_ 볼로냐 & 토스카나 마띠나타가 흐르는 햇살의 아침

"햇살 한 줄기, 피아노 한 음 볼로냐 & 토스카나의 아침" 소신의 음악기행 두 번째 소개 볼로냐 & 토스카나 이탈리아 대표적인 가곡 마띠나타 출처_픽사베이 이탈리아 북부의 도시 볼로냐와 그 너머 펼쳐진 토스카나. 누군가에게는 지도 속의 지명일지 몰라도, 음악이 흐르는 이 아침에는 그곳의 풍경이 내 마음속 풍경처럼 느껴집니다. 햇살이 담장을 타고 내려와 돌길을 비추고, 카페테라스에 앉은 사람들 사이로 잔잔한 노래가 들립니다. 그 노래는, 바로 이 땅의 아침을 닮은 음악. "Mattinata – 마띠나타", 이탈리아 가곡의 대표곡이자 한 줄기 햇살처럼 마음에 스며드는 멜로디입니다. 볼로냐 – 붉은 지붕과 회랑이 품은 조용한 낭만 볼로냐는 '붉은 도시'라 불립니다. 중세부터 내려온 테라코타 지붕, 도시 전체를 감싸는 38km의 아르카데(회랑)는 햇빛과 비를 피하며 걷는 사람들에게 음악처럼 일정한 리듬감을 줍니다. 이곳은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 있는 도시. 학문과 철학, 예술이 조용
링링이 할머니 육아일기_ 혼자 해볼래요! 14개월 아이의 성장의 시간

링링이 할머니 육아일기_ 혼자 해볼래요! 14개월 아이의 성장의 시간

"따라 하며 자라나는 아이의 하루" "스스로 하려는 아기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자율성" “혼자 해볼래요! 14개월 아이의 따라 하기, 시도하기, 성장의 시간” 14개월 링링이 할머니 소신이 전하는 할머니의 육아일기 유아의 발달과정. 요즈음 링링이는 부쩍 따라 하기를 좋아합니다. 엄마와 아빠, 할머니, 그리고 리트리버 밤이까지… 주변 어른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아이의 ‘연습장’이 되었고, 아이는 눈을 반짝이며 따라 하고, 시도하고, 반복합니다. 문득, 부엌 서랍을 연결해 잠가둔 버튼을 살펴보며 서랍 연결 버튼을 스스로 닫는 모습에, 조용히 웃음이 났습니다. 링링이를 위해 만들어 둔 장치인데 링링이는 볼 때마다 잠근답니다. 내가 텀블러에 담은 물을 먹는 모습을 보더니... 텀블러 뚜껑을 열어달라 하며 마시고, 다시 닫고 또 열고… 스위치, TV 리모컨, 에어컨 리모컨 등 모든 작동 가능한 것은 링링이의 장난감입니다. 어제는 밤이 목줄의 단추도 잠그는 모습을 보았어요. 밥 먹고 난 아기 식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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