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진다는 건, 잃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 것" 내가 너무도 작게 느껴질 때가 있나요! 작아질 때 비로서 보이는 것들 방향전환의 생각을 하게 해 주는 힐링 그림책 소개합니다.
세계적인 작가 볼로냐라가치상 수상작가 다비드 칼리가 쓴 그림책 측정할 수 있는 것이 많지만, 측정할 수 없는 것도 있지요. 《작아지고 작아져서》 글: 다비드 칼리 그림: 마르코 파스게타 옮김: 엄혜숙 출판사: 나무말미(2024.4,18) "큰 것과 작은 것에게"_ 마르코 파스게타 《작아지고 작아져서》는 마르코 파스케타(Marco Paschetta)의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다비드 칼리(Davide Cali)의 따뜻하면서도 철학적인 글이 어우러진 그림책입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연두빛과 초록색 톤이 화면을 채우고, 잎과 꽃, 버섯처럼 익숙하지만 비현실적인 요소들이 등장해 한 사람의 내면 풍경을 시처럼 그려냅니다. 인물과 사물의 크기 비율이 달라질 때마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일상이 얼마나 달라질 수...